주차되어 있는 고급외제승용차 등 차량 6대를 아무런 이유 없이 파손한 20대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9일 A(23.대학생)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9일 새벽 3시경 술을 마신 후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962 일대를 돌며 주차중인 전국 30노 40XX호 B(25)씨의 인피니티 외재차량의 백미러 파손하는 등 6대의 승용차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경찰에서 기분 나뿐 일이 있어 술에 취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