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1총선에서 당선자가 발표됐다.
당선자 소식은 전남 광양·구례 선거구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우윤근(54) 후보다.
따라서 우 당선자는 3선 고지에 올라섰다.
이밖에도 당선이 확실시 되는 후보는 서울 금천 민주통합당 이목희 후보, 서울 영등포갑 민주당 김영주 후보, 서울 강서갑 민주통합당 신기남 후보, 서울 강서을 민주통합당 김효석 후보, 서울 관악갑 민주통합당 유기홍 후보, 서울 관악을 통합진보당 이상규 후보, 서울 구로갑 민주통합당 이인영 후보, 서울 구로을 민주통합당 박영선 후보, 서울 노원갑 새누리당 이노근 후보, 서울 노원병 통합진보당 노회찬 후보, 서울 노원을 민주통합당 우원식 후보, 서울 도봉을 민주통합당 유인태 후보, 서울 동작갑 민주통합당 전병헌 후보, 서울 마포갑 민주통합당 노웅래 후보, 서울 마포을 민주통합당 정청래 후보, 서울 서대문갑 민주통합당 우상호 후보, 서울 서대문을 민주통합당 김영호 후보, 서울 양천갑 새누리당 길정우 후보, 서울 양천을 민주통합당 이용선 후보, 서울 영등포을 민주통합당 신경민 후보, 서울 은평갑 민주통합당 이미경 후보, 부산 사상 문재인 후보, 부산 금정 새누리당 김세연 후보, 대구 동갑 새누리당 유성걸 후보, 대구 동을 새누리당 유승민 후보, 대구 북갑 새누리당 권은희 후보, 대구 북을 새누리당 서상기 후보, 대구 서 새누리당 김상훈 후보, 대구 중남 새누리당 김희국 후보, 경기 광명갑 민주통합당 백재현 후보, 경기 평택갑 새누리당 원유철 후보, 강원 강릉 새누리 권성동 후보, 강원 속초 고성양양 새누리 정문헌 후보, 강원 태백 영월평창정선 새누리 염동열 후보, 충북 증평군진천군괴산군음성 새누리 경대수 후보,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 후보, 충북 충주 새누리 윤진식 후보, 충남 보령 서천 새누리 김태흠 후보, 충남 서산 태안 선진 성완종 후보, 충남 홍성예산 새누리 홍문표 후보다.
또한 접전지역은 서울 동작을 새누리당 정몽준-민주통합당 이계안, 충북 청원 새누리 이승훈-민주통합당 변재일, 충북 청원 새누리 이승훈-민주통합당 변재일, 충남 논산계룡 금산 선진 이인제-민주당 김종민, 충남 아산 선진당 이명수-민주당 김선화 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