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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동 인쇄공장 화재

정춘옥 기자  2012.04.03 03: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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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4시23분께 서울 가산동 인쇄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불은 공장 내 인쇄기계 등을 태워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3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모터 과열로 작업 중이던 인쇄기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