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 기자 2012.03.20 16:17:20
20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청계광장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호소하고 있는 조합원이 5호선 지하철을 타려고 역쪽으로 가자 경찰이 몸벽보를 입고 움직이면 집회와 시위가 되니 몸벽보를 입고 움직이면 안된다며 경찰병력을 동원해 단 두 사람뿐인 조합원을 에워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