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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횡령 최태원 sk회장, 하이닉스 회장직 선임

홍경희 기자  2012.02.14 14: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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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하고 배임한 혐의로 홍역을 치른 sk 최태원 회장이, 하이닉스 대표이사 회장직에 선임됐다. 연합뉴스는 14일 오후 하이닉스가 이사회를 열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하이닉스 대표이사 회장 겸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두고 어떤 중죄를 지어도 재벌 총수에게만은 관대한 기업적, 법률적 잣대가 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극대화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