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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여고생 폭행

자신을 험담 한다는 이유로

박용근 기자  2012.02.13 07: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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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 동급생이 자신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학교 화장실로 불러내 집단 폭행한 5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13일 A(15 여고 1학년)양 등 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양 등은 지난 9일 오전 8시30분경 동급생인 B(16 여고 1학년)양이 자신을 험담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학교 내 화장실로 불러내 얼굴 등을 마구 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