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12.01.05 11:35:02
전동지게차 구입 시 지급되는 클린사업보조금을 편취한 영업 이사 등 85명이 무덕이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는 5일 A(52 영업이사)씨 등 85명을(사기)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0년 6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2.5톤 전동지게차를 납품하면서 1.5톤 전동지게차 구입 시 지급되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클린사업 보조금 6억6백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박용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