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기자 2011.11.30 14:32:31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앞 계단에서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를 비롯한 야권이 '한미FTA 날치기 비준 원천무효와 MB, 한나라당 심판 각계5000인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