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기자 2011.11.22 22:23:25
2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한미FTA 비준동의안 강행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국회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 본인이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