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기자 2011.10.17 16:43:32
4일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와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NGO 해피나우와 한민족사랑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노숙인 사랑잔치에서 엄지손가락을 마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