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기자 2011.10.11 10:48:07
11일 오전 국회 본관 정론관에서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은 박원순 후보의 할아버지 대신 작은할아버지가 사할린으로 강제징용을 갔다는 내용에 "가족사까지 조작" 주장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