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기자 2011.09.19 15:18:55
19일 오전 국정감사 첫 째날인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송영선 미래희망연대 의원은 95만원에 납품받은 USB메모리가 1만원 짜리 메모리와 같은 수준이라며 국방예산 낭비사례를 질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