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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으니 돌아가” 술집 여사장 한마디에…

수원중부署, 성폭행 살인미수 20대 영장

허필숙 기자  2011.08.25 08: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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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경찰서는 24일 술집 여사장을 성폭행한 뒤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달아난 A(29)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4시께 수원시 장안구 B(45)씨가 운영하는 술집에서 B씨를 성폭행한 뒤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