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기자 2011.07.26 08:56:58
2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 주한미군 고엽제 피해자 국회 증언대회'에 참석해 전 미군 대위 필 스튜어트씨(오른쪽)가 증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