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기자 2011.06.02 12:36:21
2일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발언에서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가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 "감사원도 이번 사건을 계기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