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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공주 ‘써니’ 신세대 배우들이 직접 부르는 ‘빙글빙글’

정춘옥 기자  2011.04.12 13: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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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강형철 감독의 칠공주 프로젝트 '써니'가 5월 개봉을 앞두고 특별한 컨셉의 쇼케이스를 마련했다. '써니' 강형철 감독 및 주연배우,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자우림’과 ‘몽니’가 함께하는 ‘추억공감 콘서트’가 개최되는 것.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영화 '써니'의 ‘추억공감 콘서트’가 오는 4월12일(화)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다.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발산하는 칠공주 ‘써니’가 직접 부르는 ‘빙글빙글’(나미) 공연으로 시작될 이날 행사에서는 강형철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함께하는 ‘추억공감 토크’와 함께 '써니' 스페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써니' ‘추억공감 콘서트’의 스페셜 게스트로 5월 앨범 발매를 앞둔 ‘자우림’과 정규 3집 ‘단 한번의 여행’을 발매한 ‘몽니’ 등 대한민국 실력파 밴드가 자리를 함께해 추억의 팝송 ‘SUNNY’(보니엠)와 ‘REALITY’(리처드 샌더슨)를 포함한 특별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속스캔들' 강형철 감독의 칠공주 프로젝트 '써니'는 오는 5월, 학창시절을 경험한 대한민국 모든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유쾌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