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 기자 2011.02.17 12:01:11
금미호 기관장 김용현 씨가 사망했다.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 됐다가 풀려난 금미호 305호 김 기관장은 올해 68살로 케냐 현지 호텔에서 떨어져서 사망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