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승재 기자 2010.10.26 16:55:11
새벽에 원룸에 혼자 자고 있던 20대 여성 강간당한 사건이 발생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26일 새벽 3시55분경 인천시 서구 연희동 한 빌라원룸 2층에서 A(20. 여)씨가 불상의 남자로부터 성폭행 당했다.
A씨에 따르면 이날 잠은 자던 중 불상의 남자가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 CCTV 등을 토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