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박용근 기자 2010.09.24 08:56:30
골프연습장에서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 현금을 절취한 여대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24일 A(21 여대생)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7시40분경 인천시 중구 운서동 한 골프연습장 내에서 B(43)씨가 지갑을 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지갑에서 30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