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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집에서 카드를 절취한 부녀자 입건

인천/박용근 기자  2010.09.20 1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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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집에서 체크카드를 절취하고 절취한 체크카드로 100여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40대 부녀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20일 A(49.여)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19일 오후 2시55분경 인천시 서구 석남동 B(59.여)씨의 집에서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 B씨의 체크카드를 절취 절취한 체크카드로 103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