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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창고에서 동파이프 절취한 4명검거

인천/박용근 기자  2010.09.17 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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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이 일하는 공사현장 자재창고에 침입해 동파이프를 절취한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17일 A(35)씨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4일 오후 2시경 인천시 서구 경서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 자재창고에 침입해 동파이프 300Kg, 시가 250여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