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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서 카드절취 2,200만원인출 부녀자 검거

인천/박용근 기자  2010.09.09 09: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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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아무도 없는 사이 침입해 통장과 신용카드를 절취 이를 이용 현금 2,200만원을 인출한 40대 부녀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9일 A(40.여)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23일 오후 2시경 이웃에 사는 B(44.여)씨 집에 침입해 통장과 신용카드를 절취 이를 이용 18차례 걸쳐 2,200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