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기자 2026.03.31 14:40:46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 한 아파트에서 60대 어머니가 흉기에 찔려 숨지고 40대 아들이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오전 8시35분경 인천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A(60대 여)씨가 흉기에 찔려 숨지고 B(40대 아들)씨가 중태에 빠진 것을 이웃집에서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다.
경찰은 외부 침입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