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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이 운전 하던 배달 오토바이 중앙분리대 들이 받아 사망

경찰 사고 경위 조사중

박용근 기자  2024.04.23 13: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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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40대 남성이 운전하던 배달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졌다.

 

23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5분경 미추홀구 숭의동 고속종점 지하차도에서 배달 오토바이를 몰던 A(40대)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당시 2개 차로 가운데 1차로로 주행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음주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했다”며 “단독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