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이 새마을금고 최고 영예의 상인 새마을금고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새마을금고는 우리나라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과 근검절약을 바탕으로 새마을금고 운동과 새마을금고 육성 발전에 기여하고, 새마을금고 및 연합회의 명예를 선양시킨 인사에 대해 특별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지난 1990년 제정된 새마을금고 최고 영예의 상으로 알려져 있는 새마을금고 특별대상의 역대 주요 국회의원 수상자로는 지난 2001년 이상득, 2005년 이계안, 2009년에는 박종근 의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