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의 기자 2023.07.21 18:02:13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통장잔액 증명서 위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모(76)씨의 항소가 기각됐다.
의정부지법 형사3부(부장판사 이성균)는 21일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법정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