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의 기자 2023.05.23 11:38:51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충북 충주시 주덕읍 삼청리 한 폐기물처리공장에서 23일 오전 0시50분께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가설건축물 660㎡와 폐기물 300t가량과 파쇄기 등 내부 집기를 태워 1억5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