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숭실대 지역 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하 GTEP 사업단)은 지난해 GTEP 사업을 수행한 전국 2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한 제16기 GTEP 사업단 성과평과에서 '상' 등급을 취득해 4년 연속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숭실대 GTEP 사업단은 2023년 국고 보조금 1500만원을 추가로 제공받아 총 1억6500만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숭실대 GTEP 사업단은 지난 제16기 사업 기간 동안 총 71개의 중소기업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었고, 국내·외 전시회 및 전자상거래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일조했다.
한편, GTEP(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지역 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