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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재·보궐]창녕군수 오후 1시 기준 투표율 44.8% 기록

홍경의 기자  2023.04.05 14: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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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남 창녕군수와 경남도의원(창녕 1선거구)을 뽑는 보궐선거 투표가 5일 오전 6시 시작돼 오후 1시 현재 44.8%를 기록하고 있다.

창녕군수 선거는 총선거인 5만2427명 중 선거일투표 1만215명과 사전투표 1만3248명이 참여해 44.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함께 치러지는 경남도의원 선거는 유권자 2만6382명 가운데 1만2273명이 투표해 투표율 46.5%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31일과 4월1일 이틀 동안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24.87%)은 오후 1시 집계부터 반영된다. 창녕군수 사전투표율은 24.87%, 도의원 보궐선거는 26.24%로 집계됐다.

이번 보궐선거는 창녕군 전역 20개 투표소에서, 경남도의원 보궐선거는 창녕1선거구(창녕읍, 고암·성산·대합·이방·유어·대지면) 10개 투표소에서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이날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

이번 창녕군수 후보는 7명으로 더불어민주당 성기욱(58·기호 1), 무소속 하종근(62·기호 4), 성낙인(64·기호 5), 배효문(70·기호 6), 박상제(60·기호 7), 하강돈(74·기호 8), 한정우(66·기호 9) 후보 등이다.

개표는 오후 10시 전후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군수 후보들의 당락은 자정을 전후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