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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 정자교 난간과 인도 붕괴…30대 여성 1명 사망, 1명 중상 [1보]

난간 인도 붕괴돼, 전봇대 이정표 등도 쓰러져

홍경의 기자  2023.04.05 1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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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교 난간 붕괴로 인해 심정지 상태였던 30대 여성이 사망했다.

 

5일 당국에 따르면 오전 9시 45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교에 설치된 난간과 인도가 붕괴 사고로  30대 남성은 중상을 입었고, 30대 여성 1명이 사망했다.

붕괴 당시 전봇대와 이정표 등도 함께 쓰러졌다. 이 사고로 지나가던 30대 남성은 중상을 입었고, 3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했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성남시와 경찰, 소방당국은 붕괴 원인에 대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