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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安 '경선 개입' 비판에 "대통령실 끌어들이는 건 부적절"

김세권 기자  2023.02.05 15: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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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속보]대통령실, 安 '경선 개입' 비판에 "대통령실 끌어들이는 건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