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3.02.01 16:00:16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엠투엔은 사업 다각화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신한전기 지분 100%를 27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