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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경길 오전 8시 기준 '광주~서울 4시간 40분'…오후 2시~4시 정체 예상

홍경의 기자  2023.01.23 09: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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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설날을 보낸 후 귀경에 오른 차량은 오후 2시~4시 사이에 정체가 예상된다.

23일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승용차량 기준 광주~서울 4시간 40분, 목포~서울 5시간 10분이 소요되고 있다.

이날 광주와 전남지역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34만대가 예상되며 오후 2시~4시 사이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광주 3시간 20분, 서울~목포 3시간 40분이 소요되고 있다.

전날 광주와 전남지역을 빠져나간 차량은 45만2000여대 였으며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20분정도 소요됐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설날 오후에 많은 차량이 고속도로를 통해 귀경길에 올라 이날은 전날보다 정체가 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연휴가 하루 더 있기 때문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