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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추경호 "52시간 근로 수입만으로 생계 곤란…투잡·삶의 질 저하"

김미현 기자  2022.12.20 11: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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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추경호 "52시간 근로 수입만으로 생계 곤란…투잡·삶의 질 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