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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부부, 오늘 월드컵 축구대표팀 초청 만찬

12년만에 16강 축구대표팀 격려

김철우 기자  2022.12.08 07: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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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카타르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과 만찬을 한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축구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하며 격려할 예정이다.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은 비록 지난 6일 카타르 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16강전에서 1-4로 졌으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16강전 종료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분이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드라마에 모든 국민의 심장이 하나가 되어 뜨겁게 뛰었다"고 격려했던 윤 대통령은 만찬에서 '투혼'을 보여준 선수와 코치진에게 국민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다음 도전을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축구대표팀은 지난 7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