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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개 사육장서 불…식용견 300여마리 폐사

김미현 기자  2022.12.06 16: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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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6일 오전 6시43분경 충북 충주시 살미면 한 개 사육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컨테이너 3개동 등 1014㎡를 태워 소방서 추산 5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진 않았지만, 식용견 300여 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