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1.17 13:45:09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대구 LPG 충전소 폭발·화재 사고와 관련해 17일 합동감식이 진행됐다. 현장 합동감식에는 ▲서부소방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지난 16일 서구 중리동 LPG 가스충전소에서 불이 나 3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