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17일 한국을 공식방문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를 영접했다.
한 총리는 오전 0시30분께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빈 살만 왕세자를 영접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빈 살만 왕세자는 한국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회담하고 오찬을 갖는 등 공식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도 만난다.
한편 한 총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태국 방콕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