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1.11 19:37:35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서울시 과장급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태원 참사와는 무관한 부서인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시 과장급 공무원 A씨가 이날 오후 4시25분경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가족이 숨진 A씨를 발견하고 신고했으며 경찰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A씨가 근무한 부서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