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1.08 14:27:59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8일 오후 12시 58분경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 산불진화장비 5대, 산불진화대원 40명을 투입해 37분만인 이날 오후 1시 35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