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1.07 10:42:22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7일 오전 1시45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내부 45.19㎡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