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1.03 09:58:56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일 오후 6시 36분경 부산 해운대구의 한 빌라 3층 A씨의 주택에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입주민 등 20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A씨의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3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