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1.01 17:40:49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1일 오후 3시 23분께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산림청·임차 헬기 1대, 진화 차량 11대, 산불진화대원·소방관 63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산림 당국에 의해 1시간 만에 꺼졌으나, 임야 0.05㏊가 타거나 그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