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1일 낮 12시14분경 경남 함안군 칠원읍 남해고속도로 칠원분기점(JC) 인근 부산 방향 2차로에서 화물차 3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t 탑차 운전사 A(58)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고 그 외 2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3.3t 윙바디 화물차가 서행 중이던 1t 탑차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사고 충격으로 1t 탑차가 앞에 서 있던 25t 화물차를 추돌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