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경북 상주의 한 축협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수천만원의 피해를 냈다.
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경 상주시 지천동의 축협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51분만에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차량 16대와 소방관 등 38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불은 창고 내부 등을 태워 4000만원(소방서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