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26 19:54:34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6일 오후 3시13분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한 사거리에서 초소형 전기차와 승용차가 부딪쳤다. 초소형 전기차는 사고 충격으로 튕겨 나가며 인근 마트 출입문을 들이 박은 후 멈춰섰다. 이 사고로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진 않았지만, 초소형 전기차 운전자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