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10.26 19:51:17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26일 오후 4시 20분경 광주 남구 임암동 한 지하차도 공사 현장에서 양생 작업 도중 철골 콘크리트 구조물이 쓰러졌다. 이 사고로 2m 높이 비계에서 작업 중이던 A(31)씨가 추락해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