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코윈테크는 글로벌 대기업과 368억원 규모의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4.56%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1월31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고객사의 경영상 비밀 보호 사유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코윈테크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이번 계약상대방, 판매공급지역에 대한 정보는 고객사의 기업경영상 비밀보호 사유로 인해 공시를 유보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