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코닉오토메이션은 LG화학과 14억원 규모의 검사 자동화 시스템 구축(Phase1)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2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7월31일까지다.
코닉오토메이션은 1994년 코닉시스템으로 설립되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제어용 소프트웨어 국산화로, 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반도체, 2차 전지 등 성장 산업에 필수적인 제어SW &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