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NI스틸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6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25.7%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889억원, 112억원으로 각각 45.6%, 123.2% 늘었다.
NI스틸은 1차금속 부문의 강건재 철강성형제품 제조, 판매업 및 Sheet Pile과 H/Beam 그리고, 조립식H/Beam과 System 비계&Support 강재리스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대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출은 제품 42.9%, 강재리스 25.3%, 상품 17.9%, 기타 13.9%로 이루어져 있다.